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로만 야콥슨에 따르면 아이가 젖을 빠는 행위들에는 흔히 콧소리가 섞인 중얼거림이 반동되는데 이 소리는 엄마의 젖이나 젖병을 물고 입 안이 가득 찼을 때만 나올수있는 소리라고 합니다.
엄마의 젖이나 젖병을 빨고 있어 입술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고 닫혀있을 때 나는 소리가 ㅁ이며 이를 순음 이라 하는데
입술 순자와 소리 음자를 써서 입술로만 내는 소리를 말합니다.
아이가 엄마의 젖을 빨며 므므.. 마마.. 하며 옹알이를 내는 것이 언어적으로 체계화되며 엄마를 뜻하는 Mama로 정립되었다는 주장이있으며 모든 학자들이 이를 암묵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