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식한백로39입니다.
팔공산 옛 케이블카 하이원리조트 입구에서 출발해 간절곶 휴게소로 이어져 있는 산책로를 따라갑니다.
간절곶 통나무 다리에서 경사진 산악로를 따라 인봉까지 오릅니다.
인봉에 도달한 후, 노적봉으로 이어지는 일반적인 산행로를 따라갑니다. 이 길은 숲속의 트레일이기 때문에 등산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적봉까지 트레킹 후, 관봉을 향해 대청 대피소를 거쳐 갑니다. 관봉까지 경사가 높은 구간이 있습니다.
관봉까지 오르면, 길게 이어진 공원 시설물을 통해 최종 목표지인 팔공산 중턱에 위치한 칠불암 (지장암)으로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