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부여코스가 당일치기 드라이브로 딱 좋답니다.
공주에서 시작해서 공산성이랑 무령왕릉 둘러보시고
백제문화다닞로 이어지는 코스가 인기있잖아요
공주-부여를 잇는 백제문화로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데
도로 주변 풍경도 예쁘고 길도 한적해서 좋답니다
부여에 도착하면 궁남지랑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구경하실수있는데
부소산성에서 바라보는 전망도 멋있어요
점심은 부여 구도심에서 연잎밥이나 한정식을 드시면 되는데
맛집도 많고 가격도 합리적이랍니다
전체 코스가 2-3시간 정도면 충분히 돌아보실수있어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부담없구요
도로 사정도 좋아서 눈이 와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백제의 역사도 느끼고 드라이브도 즐기실수있는 코스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