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시장의 정을 못 잊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분명히 가격면에서도 이익인 것도 맞고 제 생각에 날거 그대로이다보니 자연적이라는 느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유통과정이 없다보니 확실히 가격은 살것도 같아요 요즘 대형마트는 없는게 없고 가격이 쌀것 같지만 절대로 싸지가 않습니다. 시장은 옛 전통에서 기인한 것으로 그것에 대한 그리움으로도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낭만이 있는 곳이 시장이기도 하죠
시장을 가는 이유는 한 번씩 마트보다 훨씬 쌀 때가 있습니다. 또한 야채나 과일같은 경우는 가격이 마트랑 많이 차이날 때가 있어요. 사실 시장보다는 대형마트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직까지도 시장에서 카드로 결제하는 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젊은 사장들도 많아 없어지고 있는 추세지만 아직도 현금만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 잘 안갑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미세먼지나 차량 문제도 있지만, 시장만의 매력이 여전히 큰 것 같아요. 시장에서는 신선한 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상인들과의 소통도 즐길 수 있죠. 또, 대형마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겨운 분위기와 다양한 상품들이 매력적이기도 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시장을 찾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