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누네안경사입니다
저도7년정도 혼자살았을 때 비슷한고민을 했었습니다
저는 그날의 기분따라 다르게 했네요
집에있고 싶을땐 집에서 밥을 간단히 먹었고
나가서 먹고싶을땐 맛집 찾아서 혼밥을 했지요
혼합이 막 뜰때라 쉽지는 않았는데 나름 주변도 다니면서 좋았습니다
혼자먹기싫을때 고기원정대를 구해서 친구들이나 동생들과 고기가게 부시고 다녔지요
1인배달은 그땐 잘안되어서 잘안시킨거같아요 나가긴싫고 밖에 음식먹고프면 배달시키시면되지요
전 2인분시켜서 남은 밥종류는 냉동 해놓고 국종류는 냉동이나 한번끓여서 나중에 먹었습니다
혼자 살아보니 식비가 제일 생활비 비중이 많이나가더라구요
아끼지마시고 건강챙기시길바랍니다
혼자인데 아프면 아무것도 못하고 이게뭐하는가 현타가 오기도하더라구요
혼자만의 여유도 즐기시고 재미나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