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세상에 자기 마음에 딱 드는 회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상에는 3가지 회사가 있다고 합니다. 나뿐 회사 ( bad) , 더 나뿐 회사( worse) , 그리고 마지막 가장 나뿐 회사( worst) 라고 합니다. 그러니 다른 곳으로 옮겨도 기대 만큼 좋은 회사는 만나지 못할 것 입니다. 어느 회사를 가더 라도 본인이 참고 버티면서 목표를 정해서 계속 해서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요즘 세상에 월급 제때 나오고 밥 든든히 챙겨주는 곳 찾는게 참 쉽지가 않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정신적으로 너무 무너진다면 그건 좀 고민해볼 문제인것 같네요 하지만 밖은 더 지옥이라는 말도 있듯이 일단은 지금 계신곳에서 버티면서 틈틈이 다른 길을 알아보시는게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당장 수입이 끊기면 더 막막해지는게 우리네 삶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일단 급여나 여러 조건은 좋으니 작성자님은 해당 업무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걸로 보여지네요. 일단 해당 직장을 유지하돼, 대안을 어느정도 만들고 퇴사를 하셔야 될 듯 합니다. 현재 직장보다 조건이 좋고 장기적 비젼이 좋으면 이직을 하시는 것도 방법이긴 해요. 발품 팔아 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