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인에게 말할땐 어떻게 적어야하나요?

누군가에게 개인적으로 메세지를 보낼때 할 말이 있어요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중 어느쪽이 맞는건가요?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이이긴한데 타인이라 어떻게 메세지를 보내야하나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매한 사이라면 존칭이 좋겠네요. 어떤 메시지가 됐던 시작부터 존칭을 쓰면 좀더 내용전달이 수월할 겁니다. 후자를 쓰시길 바랍니다.

  • 그냥 안녕하세요로 시작을 하시구요.

    드릴 말씀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이것이 제일 무난합니다. 글쓴이가 제안한 문구도

    나쁘지는 않으나 제가 써드린 문구를 쓰는 것은 또 어떨까요?

    보아하니 편하거나 쉬운 상대는 아닌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너무 격식을 차리면 받는 사람이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정중하면서도 최소한의 예의가 저는 좋다고 봐요

  • 안녕햐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이라도 예의를 차리고 싶다면 말씀 드릴 게 있는데 시간 괜찮으세요? 이정도로 보내면 괜찮지 않을까요?

  • 타인에게 말할땐 어떻게 적어야하나요 ?

    회사내 상사분이면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오라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 하고 시직하면 될것 같습니다

    메일도 말하는것 처럼 작성해서 메일보내면 될것 같습니다.

    넘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편하게 하고 말로 하는것 같이 작성해서 메일보내시면 됨니다 .

  • 누군가에게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실때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할 말이 있어요는 뭔가 어린 아이가 어른한테 하는 대화라고 생각이 들고요

    회사 상사라던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누군가에게 개인적으로 메세지를 보낼때 할 말이 있어요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중 어느쪽이 맞는건가요? ~아 대답하시때 하시고 싶은 이야기 가 있구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이이긴한데 그래요. 사람마다 달라서 이야기 하는 사이 아니면 타인이라 어떻게 메세지 보내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