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해당 현대미술 그림의 작가는 최승윤이며, 작품명은 "반대의 법칙-2019-61 73x61_2019"입니다. 해당 작품은 파란색이 일으키는 파란을 일으키며, 시작과 끝, 모든 사물과 모든 일은 항상 양면성이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승윤 작가는 1984년생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술학부를 졸업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세상의 여러 반대성을 표현하며, 움직임의 역설, 자유의 역설, 시간과 공간의 개념 등 세상에 존재하는 반대의 법칙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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