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보고 나서 물을 안내리는 심리가 궁금해요

회사 화장실에서 가끔가다 한번씩 겪는 일인데요 큰일을 보고 변기물을 안내리는 경우를 벌써 3번이나 경험했네요

도대체 이러는건 어떤 심리에서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두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정말 물 내리는 것을 잊어버려 실수로 내리지 않은 경우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을 골탕 먹이려는 경우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다음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용변일이라면 상처받지않는선에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공중도덕이자 양심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을 지키는건 가장 중요한 자세이거든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깜빡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또는 다른 사람이 놀라거나 불쾌해하는 것을 즐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로 그런다면 이는 정신적인 문제 또는

      심리적으로 상당한 문제가 있는 등 이상증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나타날수있는 행동일수있습니다

      동물의 경우도 자신의 배설물을 보고 냄새를 맡거나 하면서 안정감을 찾을수 있습니다.

      몇몇 특이 사람의 경우도 이러한 비슷한 케이스가 있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런 경우엔 어떤 심리의 작용으로 인해 발생한 상황 이라기 보다는

      깜빡 했을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떠한 심리 특히

      누구한테 내똥 보여줘야지

      이런 심리보다는 그냥 깜빡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변태같은 사람도 간혹 있겠지만

      그냥 깜빡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라기 보다는

      그냥 깜빡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구 보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