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만나면 혼자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친구들끼리 모이면 다들 대화가 잘 이어지는데 저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괜히 어색하고 웃기만 하다 보니 혼자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과 모임에서 어색 하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고, 적절한 피드백으로 대화를 이어가면서 적극적인 경청을 하다 보면 소통이 더 자연스러워 질 듯 합니다. 또한 본인이 좋앙 하는 취미나 관심사를 가진 모임에 참여해 새로운 사람과 어울리면서 대화를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그럴때가 있지요 대화의

    주제가 본인하고 잘 안맞는

    쪽으로 가다보면 할말이

    없을때가 종종 생기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친구의 역할을

    제대로 한것 맞는것 같습니다 대화의 중심에 있다보면

    말실수도 하게 되고 어쩌면

    변방에 있는것이 오해도

    생기지않고 가장 현명한

    처세술 같습니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같으니

    그런생각 안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아 그런 상황이면 진짜 어색하고 답답하겠네요 질문자님도 충분히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있으니까 너무 위축되지는 마시구요 처음엔 친구들 대화를 들으면서 관심있는 주제가 나올때 짧게 "아 나도 그런 경험있어" 정도로 끼어들어보시는게 낫다고 봐요 그리고 누군가 재미있는 얘기하면 진짜 웃고 공감해주면 대화가 더 자연스럽게흘러가더라구요 무리해서 재미있는말 하려고 하지마시고 먼저 좋은 청중이 되어보세요.

  • 친구들과 있을 때 겉도는 느낌이 드는 건 대화 주제에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말을 만들기보다 고개 끄덕이며 '맞아', '그건 어떻게 된거야?'처럼 질문이나 공감을 곁들이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 웃기만 하기보다 짧게라도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덧붙이면 대화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