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형준 과학전문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뇌에 특정화학물질 농도 및 평소감정 사고방식 생활태도 생활양식 등에 따라 사람이 체감하는 시간은 너무나도 달라집니다.
사람이 즐거운것을 하면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가 안타까워하고
지루하고 하는게 없으면 하루가 너무 길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 수록 사람은 무뎌져서 시간이 지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시간이 금방금방 가버립니다.
그리고 수술할때 전신 마취를 하면 수술을 12시간을 해도 1초만에 잤다가 일어난 느낌을 느꼈다는 환자들 처럼
뇌가 마비되면 시간이 갑자기 증발해 버리기도 합니다.
뇌의 각종 작용은 아직도 규명하는데 몇 백년이 걸릴 정도록 뇌는 복잡하고 다양한 화학반응이 일어남으로
아직 완벽히 설명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