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3년전에 다녀 왔는데 레만호의 호수를 보고 반했습니다.
평화롭고 조용하고 자연이 예술적으로 아름답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곳이 유럽 부호들이 은퇴후 사는 곳이라 합니다.
집 값이 너무 높았습니다.
물가도 장난 아니고요.
그곳은 음식 값도 교통비도 너무 높았습니다.
저는 유람선 타고 호수 도는 것을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어디를 특정하여 보기보다 유람선 타고 한바퀴 돌며 설산도 보고 포도밭도 보고 여러가지를 보았습니다.
기차도 타고요.
걸어다니는 것보다 교통 이용하시는 것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점은 어디가 특별히 맛있다고 느끼기 보다 인테리에 깨끗한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너무 좋은 곳이니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