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1개월차 인레이 이갈이 뒤 치과 검사 신속히 하는게 좋을까요?
1개월 차 송곳니 근처 씹는 인접면 3곳 인레이, 이갈이 5~6번 한 것 같은데, 치경으로 확인 시 육안으로 변화를 모르겠어요.
치과에서 예고한 스케일링과 정기검진은 거의 5개월 남았고요.
치과에서 엑스레이 검사해도 확인하기 힘들거나, 탐침으로 경계면이 애매하거나 하여 경과를 지켜보자는 평을 받을 것 같지만, 이제라도 가서 기록이라도 남기는 게 나을까요?
5개월 뒤 가는 건 검사가 늦어서나 2차 우식 가능성 리스크가 있을까요?
송곳니 다음 어금니, 다음 어금니, 그 뒤 어금니의 씹는 인접 면 총 3곳에 인레이 경계선이 있어요.
그전에 1일 1~2회 치실했고, 24일째인 어제부터나 그 2~3일 전부터 요령이 생겨서 그런지, 톱질하지 않고 입 안쪽 방향으로치 가능한 한곳으로만 압력을 줘서 실을 넣으니 좀 잘 들어가더라고요.
그 전에는 4~5초간 저항 느껴져서 톱질하거나 힘을 비대칭으로 주지도 않고 버티는 것에 시간이 걸릴 정도로 빡빡했어요. 그리고 송곳니 바로 뒤쪽 인접 면은 이젠 한쪽으로 밀기만 해도 부드럽게 들어가요. 중간 인접 면은 중간 정도고요.
그리고 왠지 어제부터 기상 직후, 씹기, 마시기, 살얼음, 치실, 양치 시 입안에 느낌이 없고 편했어요. 하지만 자면서 이 갈거나 악물면 느낌이 늦은 오후나 밤이나 다음날 아침까지 가는 것 같아요.
그동안 약산성인가, 끈적거리는 탄수화물인가, 착색 없는가, 알칼리성인가 가려가며 인레이 쪽은 쓰지 않거나, 평소 1일 2끼나 주말 연속 2일 단식하곤 했어요.
어금니 4곳 씹는 면 다 레진 해서 최대한 앞쪽 치아로만 씹었고요.
그러다가 2주 지난 거의 1주 전부터 계란찜이나 삶은 계란이라도 인레이 쪽 씹고 있고, 1일 2~3회 치실 시작했어요(인레이 시멘트 2주는 있어야 더 단단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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