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위주의 책을 우선 읽으셔야합니다.
저는 무협지를 정말 좋아해서 무협지를 읽으며 상상력을 길렀으며 이것을 통해 다른 책을 읽을 때 또한 그 상상력을 통하여 재해석 하거나 추가적인 생각을 붙이는 법을 발견하였으며 이렇게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게 된다면 어느순간 책으로 1만시간의 법칙을 채운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 1만시간중 70%가 무협지나 판타지나 영화화 된 소설 입니다. 너무 흥미위주의 책만 읽어서 인지 어떻게 하면 자신의 흥미를 다른데 붙일 수 있을 까? 가 저의 주된 생각이지만 지식의 발견에 재미를 붙이지 않는 한 모든 책은 재미가 있을 수 없습니다. 매번 색다른 맛과 요리를 찾듯 책애서도 그러한 추구를 즐길려고 노력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라는 책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이거 잡은 순간 숨도 못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