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컴퓨터를 싸게 구매한 때가 바로 코로나 이전시기 입니다.
이때는 200정도 주면 초고사양이라고 불릴 정도의 사양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코로나가 터지고 코인 붐이 일면서 전반적인 컴퓨터 부품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었고 그 상승의 여파는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세계 경제 불안정으로 인한 컴퓨터 부품의 수급 문제로 부품의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추세가 계속될지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컴퓨터의 가격도 쉽게 고사양을 구매하기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