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에 민감해요 ㅎㅎ 오늘은 또 비오고 춥네요 ??

참으로 변덕많은 날씨 ㅎㅎ

어느장단에 맞출까요

춥다가 덥다가 바람불고

또 덥다가 비오고 춥네요 ...

옷입기도 애매하고

오늘은 저는 또 추워서 다시 잠바 꺼내입엇는데

길에보니 다들 비오고 바람부는데 반팔 입엇더라구요

저만 날씨를 역행하는건지 ㅎㅎ 좀 민망햇어요 !!

근데 저는 쌀쌀하게 느껴졌어요 ... 😅

저는 참 날씨에 민감한데요 요즘 날씨는 진짜

종잡기가 어려워요 점점 이렇게 가는거겠죠 ??

패턴이요 ... (사계절 사라짐 🥲 아쉬워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날씨가 점점 봄가을이 사라지고 겨울 여름만 남을거 같아요,,

    아직 너무 따뜻하고 좋아야할 4월인데,, 벌써 더워 죽겠고,, 또 그러다가 갑자기 춥고 옷입기 너무 힘든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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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비가 내려 어제에 비해 기온이 좀 내려간 편입니다 그래서 가벼운 외투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 더군여 사람마다 느끼는 체감 온도는 다 다르기 때문에 혼자 잠바를 입었다고 해서 굳이 민망해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두 추위를 잘 타는 편이라 다른 사람 다 반팔을 입고 있을 때 혼자 긴팔을 입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인간의 무한한 욕심으로 인하여 발생한 결과라 봅니다 저도 쌀쌀함을 느껴 겨울용 조끼를 별도로 입었네요 물론 주변에는 반팔 반바지의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제 복장은 그들과는 사뭇 많이 다르네요 어쩔수없이 적응 해야겠죠 말씀하신것처럼 앞으로는 기후변화가 더욱 심해지겠죠 나 자신부터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작은것일지라도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