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현실적인 목표는 16강, 잘 풀리면 8강 도전까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 조별 통과 확률은 높아졌고, 손흥민·김민재 등 핵심 전력도 건재합니다. 다만 홍명보 감독 체제의 전술 완성도와 세대 조화가 관건이라 안정적인 16강이 가장 합리적인 예상입니다.
과거에는 조별 예선을 통과 하면 16강 이였지만 이제는 조별 예선전을 통과 해도 32강 입니다. 남아공이나 멕시코, 덴마크 와의 조별 예선 에서 2등 혹은 3등으로 조별 예선을 통화해서 조별 예선은 무난히 통과 해서 32강은 갈 것으로 보이지만 16강은 약간 어려울 것으로 예측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