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의 의사소통방법은 꼬리와 울음소리, 시선 등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기쁠때는 꼬리를 세우고 무서울때는 꼬리를 배 아래로 숨기죠. 경계할때는 꼬리와 온몸의 털을 부풀리고 귀를 뒤로 젖히며 하악하는 소리를 냅니다. 상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동공의 크기가 커지는것은 공격의사를 나타내고, 발정기 때는 특정한 울음소리를 내죠. 새끼고양이는 어미고양이를 부르거나 관심을 끌기위해 미양거리는 울음소리를 내고 이 울음소리는 커가면서 내지 않게됩니다(집에서 키울경우 주인의 관심을 끌기위해 이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편안하거나 기분이 좋을때는 눈을 가늘게 뜨거나 골골거리는 소리를 내기도합니다.
결론 : 원주민들 중에도 이런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몸짓 표정 등으로 의사를 전달하고 나누는 거죠.
정해놓은 규칙과 본능에 의해 알아차립니다.
그래서 우리도 말을 하면서도 과거 유전자때매 오늘날까지 얼굴표정 눈빛의?작은 변화만으로 상대방의 심리를 알아채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