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금양의 몽골 광산은 애초에 실적 전망을 터무니없이 부풀렸다가 결국 매출 4천억 원에서 66억 원으로, 영업이익 1천6백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대폭 축소된 사기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게다가 채굴권조차 제대로 확보되지 않았다는 의혹까지 터져 나와 신뢰도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지금 금양은 9분기 연속 적자에 부채비율 1285%로 재무 상태가 완전히 망가진 데다, 감사의견 거절까지 받아 상장폐지 위기까지 몰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 성공으로 19만 원대를 꿈꾼다는 건 터무니없다고 판단됩니다. 과거 주가 상승은 이차전지 테마에 사기 광고가 포함된 거품이었다고 판단되며, 가능한 소액이라도 건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