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미역국은 간장이 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미역을 살짝 불렸다가 썰어서
조선간장
마늘
참기름
약간의 소금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합니다.
팬에 참기름 두르고 소고기를 볶다가 아주 소량의 소금을 뿌리고(소고기에 간에 살짝 베이게끔)
밑간한 미역을 넣고 소고기랑 같이 볶다가 물을 자박할 정도로 넣습니다. 끓기 시작하면 물을 다시 많이 부어서 저은 후 두껑을 닫고 끓입니다. 그후 간은 소금으로 합니다.
참고로 미원이나 다시다 넣으면 시원한 미역국과 거리가 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