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영향이 없고 걸러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걸러내는 경우 육체는 산소과잉으로 호흡 마비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산소과잉으로 사망한다고 이야기 하면 무슨 이상한 소리냐고 할 수 있지만 100% 산호 환경에 있게 되면 사람은 사망할 수 있습니다.
즉, 혈중 산소의 농도가 100%에 가깝게 되면 호흡자극을 받지 않아 역설적이게도 호흡을 하지않게 되어 호흡곤란으로 사망합니다.
이때문에 적절한 버퍼로서 질소가 작용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질소는 매우 안정적인 기체로 독성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