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해당 지역이 가진 역사적 배경이나 경제적 상황에 따른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흔히 동남아 국가중 유독 트랜스젠더가 많은 태국의 경우 역사적으로 16~18세기 이웃나라 버마와의 큰 전쟁을 치루면서 남성인구가 크게 줄어들게 되었고, 군대를 보내지 않기 위해 어머니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여성으로 키우기 시작한 부분이 초기형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문화적측면에서도 태국은 오랫동안 여성중심의 사회였고, 여성이 남성보다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는 분위가 만들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삶을 동경하게 되면서 점차 트랜스젠더가 많아지는 이유로 볼수 있습니다. 사실 경제적으로 동남아 국가 대부분이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주로 사회적활동을 통해 가정을 책임지는 경우가 많고, 그에 따라 여자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부분이 이러한 현상을 더 심화된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