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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집안에 정신못차리는 친척이 있는데

집안에 자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친척이 있는데 사실 남편덕이거든요 바지사장노릇도하고 투자도하고 해서 까먹은 돈도 많은데 볼때마다 자기한테 투자하라고 꼬득입니다. 말안들으면 생각꼬아놓구요 이 미련한 바보같은 친척 정신차리게 해줄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난한황새43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하늘나라그네가그대와나의연결고리입니다.

      그런 분들은 사실 각별한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괜히 의만 상하고 어디가서 좋은 소리는 안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가족인데 가족같지않은 사람인가 봅니다.

      괜히 질문자님만 스트레스받기 쉽상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은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시고

      되도록 마주치지않는게 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정신 차리게 하려면 인연 끊으세요

      그분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 해서 고칠수 없습니다

      그분을 보고 있는 내가 달라지세요

      완전히 확연하게ㆍ

      내가 바뀌면 그사람도 나에게 만큼은 달라질거예요

      그걸 못하면 개무시 하시면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그게 저희 친척중에도 그런사람이 있는데 저희같은 경우는 만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같은시간대에는 안만날려고 하고요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 사람이니 괜한 힘 빼지 마시고 무시하시고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일상적인 대화조차도 최소화하세요.

    •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사람들 중에는 자기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은 자신만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굳이 깊게 대화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친척이니 안볼 수 없으므로 최소한의 도리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