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경기에서 24초 공격 제한 시간 동안 한 선수가 혼자 드리블로 상대를 돌파해 슛을 성공시키는 것은 규칙상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24초는 팀이 공을 소유한 시점부터 슛을 시도해야 하는 시간을 의미할 뿐, 반드시 패스를 해야 한다거나 여러 선수가 공을 만져야 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인 능력이 뛰어난 선수가 혼자 돌파해 득점하는 것도 합법적인 플레이이며, 실제 경기에서는 팀 전술과 상황에 따라 드리블과 패스가 적절히 혼합되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