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험사들이 정말 고객을 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보험사들이 고객들 즉 소비자들을 위한고 생각하시나요. 보험 상품을 보험사들이 만들어 놓고도 모든 책임에서 벗어 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행에 들어 있는 돈은 누구의 돈입니까요. 다 고객들이 맡겨 놓은 고객 돈인데 고객들 앞에서는 오히려 주인행세를 합니다. 이게 뭡니까? 금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금융업에 있을 때와 퇴직 후 금전의 어려울 때 은행을 찾아가는 고객이 되어 보세요. 어떤 대접을 받는지요. 자기성찰을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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