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연자들은 기본적으로 4박 5일 촬영에 약 100만 원 정도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세후로는 약 96만 원 정도이고, 일부 화제성이 높은 출연자는 인센티브로 200만~300만 원까지 받기도 했다고 해요. 하지만 데이트 비용은 출연자 본인이 부담하는 구조라, 실제로 남는 돈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아요. 제작진은 “본인이 돈을 써야 감정이 생긴다”는 이유로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고 해요. 결국 출연자들은 출연료보다는 방송을 통한 인지도나 경험을 얻기 위해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