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간 유트버가 방송한 내용 보고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사실 현재 물가도 물가지만 관광지 특수도 무시 못하는 부분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부산쪽이 현재 한참 관광특수를 누리는 곳이다 보니 우리주변에서 사먹는 가격보다 좀더 비싼감이 있어보이네요.
이런바가지를 없애야 내수시장이 활성화 되는것이지 민생지원금만 뿌리면 무슨의미가 있나싶습니다.
솔직히 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묵뿐만이 아니라 전국 여름관광지 전부를 통틀어 저런일은 비일비재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