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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어느 정도 나이가 들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지인들의 장례식장에
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 여러가지 마음의 위로를 전할 말이
필요한데, 어떤 말이 상대방에게 위로가 될까요?
가장 좋은 위로의 말은 말 없이 표정으로 위로를 표현해주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가장 좋은 위로가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장례식장에서는 백 마디의 말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냥 손만 잡아 주거나 어꺠마 잡아 주어도 것도 좋은 위로가 될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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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융
그냥 묵묵히 어깨만 두드려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좋은 곳 가셨을거라고 정도해주시는게 낫겠네요 말을 한다고하면요.. 잘다녀오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