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작전을 하는 경우는 말씀하신대로 손해를 보는 작전이죠.
상대방의 자유투가 실패해야한다는 요행을 바래야만 하구요.
아무렇게나 어느때나 하는 걸 파울작전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파울작전을 하는 경우는 경기 막판에 원포제션 이상의 차이로 뒤지고 있을 때 상대방 중에서 가장 자유투 능력이 떨어지는 선수에게 파울을 해서 자유투가 실패하고 공격권을 가져와서 동점이나 역전을 노리는 작전입니다.
빠른 시간안에 파울을 해야하고 또 상대방이 자유투까지 실패를 하고 또 우리는 빠른 시간안에 만회하는 득점까지 올려야 성공인 작전입니다.
또한 농구의 정식룰에서는 공과 관계없이 하는 파울은 U파울이 불리기 때문에 요즘에는 쉽게 하지도 못하는 작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