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한우를 애우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나요?

보통 우리나라의 소를 한우라고 부르고 인기도 좋고 맛도 좋고 비싸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역마다 한우가 유명한데요 거창에서 생산되는 한우를 애우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 주말도 거창에 유명한 한우는 애우입니다 쑥을 먹고 자란 소라는 뜻입니다 잘못 알면은 무슨 뜻이지 생각할텐데 거창에 그 넓은들에 좋은 쑥을 채취해서 사료에 첨가해서 쑥을 먹고 자란 한우을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불곰42입니다.

      한우가 "애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는, 축사에서 태어난 송아지들이 마음에 들어서 키우는 데 신경을 많이 쓴 덕분에, 건강하고 양질의 육질이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거창군에서는 2000년 6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애우에 대한 사양 관리 시험을 실시하였다. 2001년 8월 경상 대학교 고영두 박사 팀이 애우 시험 사육을 완료하였고, 2002년 8월부터 46개 농가의 1,613마리에 대해 쑥 사료를 급여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애우 사육을 시작하였다. 2003년 3월에는 거창 축산물 협동조합 매장 내에 애우 전문점을 설치하였고, 2004년 3월에는 애우 사료를 생산하기 위한 TMR[섬유질 사료] 공장을 건립하였다. 2004년 4월에 애우 사양 특허 출원 및 상표 등록을 출원하였다. 2008년 1월에는 3년간 58억 9100만 원을 투입하는 산청·함양·거창 한우 클러스터 사업이 확정되었다. 2008년 3월에는 애우 전문 식당인 한우 팰리스를 개설하여 운영하기 시작했고, 11월에 부천 공판장에 애우 브랜드를 상장하였다. 2010년 3월에 친환경 축산물[무항생제] 생산 농가로 37호가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사육 단계 HACCP 인증 획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