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술을 안 마시면 사실 별로 할 예기가 없습니다. 한 사람은 약간 술에 취해 말하는데 한 사람은 맨 정신에 듣고 있다면 예기가 통하기가 쉽지 않지요. 술을 잘 마시지 못해도 상대방의 배려 차원에서 약간은 마셔 주는 것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을 마시면 자신감이 높아지고 사교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모습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또한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는 환경과 문화에 익숙해져 있어, 그런 분위기가 없으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물론 이는 개인차가 크고, 술에 대한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