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후문 쪽에서 버스 사고가 많이 발생하나요?

갑자기 유튜브에 작년 뉴스 기사 영상이 떠서 봤는데 상명대 후문 쪽에 죽음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곳의 버스 노선을 폐지 검토한다는 뉴스 영상이더군요.

근데 확실히 경사가 심해보이기는 하지만 경사가 심한 노선은 상명대 외에 많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상명대 후문 쪽에서 버스 사고가 많이 발생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명대학교 후문 언덕길은 가파른 경사와 좁은 도로로 인해 버스 미끄러짐 등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대 경사도가 16도에 달하고, 2023년 9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사고가 3번이나 났다는 점에서 버스 사고가 많이 나서 실제로 폐지를 고려했었다고 합니다. 다만, 주민의 난색으로 인해 폐지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