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기준 미국의 학교는 선생님이 마치 친구인 느낌으로 서로가 평등하지만 가르치는자와 배우는자의 기준으로 마치 함께 노는듯한 분위기의 자유로운 수업이 주였고 지금도 비슷하다면 우리나라는 기본적인 어른을 공경하는 기본적인 예절이 깔고 들어가는 형태로 그게 이상적으로보면 나쁜건 아닌데 우리나라 교사들 예전에 정말 너무하는 사람들 많았죠.
손지검은 기본이고 발로 차고 심지어 올라타서 ufc한장면을 재연하는듯한 교사들도 전 본적이있으니까요.
그런교사들에게 배우던세대가 부모세대가 된 지금은 학부형들이 강경해지면서 교사들이 기를 못피는 상황이 오래 지속되고 교사와 제자의 어른가 아이라는 기본적인 예절까지 없어져 버려 미국보다 교육계가 엉망이 되었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과 우리나라 이제는 뭔가 분위기가 비슷해졌지만 과거 개념없는 교사들을 보면서 자란 세대가 부모세대가 되면서 교권을 무시하는 형태가 지속되고 그여파로 아이들도 교사를 우습게 보는 형태가 되면서 그자유로움속에서 미국은 교사의 힘이 강한 반면 우리나라는 교사가 힘이 많이 없죠.
미국 교육은 창의력, 비판적 사고, 자기 표현, 협동을 강조하고 프로젝트, 토론 중심 수업이 많습니다. 반면 한국은 기초 학습, 암기, 시험 성적, 규율 중심으로 체계적, 집중적으로 가르칩니다. 미국은 사회성, 문제해결, 개별 관심사를 존중하는 반면 한국은 수학, 국어, 과학 등 기초학습 성취과 규칙 준수를 중요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