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각화증은 유전성이 있으며, 생활습관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칩니다. 질문자님과 같이 양측 볼에 잘 생기며, 팔 뒷편, 허벅지 등에 흔하게 생기며, 보습을 잘해주면 좋아지는 편입니다. 자극되는 요인인 땀, 마스크, 자극되는 세안 등에 일시적으로 악화되기도 합니다. 보습력이 좋은 자극없는 크림등을 처방받아 사용하시면 도움됩니다.
모공각화증은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전적 소인이 있으며 오래된 피부 세포가 탈락하지 못하고 모공을 막아 커지게 되면서 닭살과 같은 양상을 나타나게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건조한 경우 잘 발생하며 보습을 철저히 해주고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필요시 피부과에서 레이저등을 이용하여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