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자꾸 TM을 시키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기술엔지니어입니다.

그런데 자꾸 회사에서 TM을 시키려고 합니다

중소기업인데 그런게 어디있냐 바쁘면 도와줄수도 있지 라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기술엔지니어한테.. 저런걸 시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퇴사를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엇보다 본인의 역량을 발전시킬수 있는 근무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사정으로 일시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지속된다면 퇴사를 고민해보시는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 

  • 처음 입사 하실때 업무 분장에 관한 사항이 어떻게 되어 있는 지는 몰

    겠으나 계약서 등의 내용을 확인

    하셔서 대응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무조건 적인 퇴사 보다는 한번 더 확인 후 대응이 나을거 같습니다.

  • 중소기업이 가장 부족한 것이 사람이다보니 한사람이 여러가지의 역할을 해야하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게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분업이 확실한 직장으로 이직을 하는것이 가장 좋겠죠

  • 중소기업은 원래 좀 그렇습니다.

    어쩔 수 없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아요

    일단 해보시고 그래도 못견디겠으면

    이직할 곳을 알아보고 이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미리 퇴사했다가 취업 못해서

    고생 하는거 보다는 이직할 곳을

    확실히 알아두고 퇴사하는게 좋습니다.

  • 퇴사를 고려하기 전에 회사의 상황과 본인의 역할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시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협업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지만, 정말 아니라면 그냥 퇴사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은 특성상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업무들이 있으나, 인력이 부족하고 또한 그에 합당한 인건비 지급도 쉽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판단에 따라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단하셔서 잔류나 이직을 고려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먼저 상사나 HR과 열린 대화를 통해 이러한 역할이 여러분의 기술 엔지니어링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표명해보세요. 어떤 이유로 이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는지, 회사가 이 역할에 대한 기대는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회사의 방침이나 지침 자체가 부서 관계없이 멀티를 하게 하는 곳이 많습니다

    회사를 그만 둘지 말지는 본인이 선택하셔야 하구요

    보니까 멀티를 지향하는 회사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