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는 매우 큰 광고효과가 있습니다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니까요
단순한 자기 어필 뿐만 아니라 개인적 신념이나 정치적 의견의 어필을 노릴 수도 있겠죠
미국의 유명스포츠인 슈퍼볼은 광고 1분만 하려고 해도 수천억원을 써야 하는데
대선 기탁금 3억원 정도는 쓸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경력이 됩니다
"22대 대선 후보"같은게 이력서에 박혀 있으면
굉장해 보이죠?
최소한 3억원의 지출이 가능하다는 경제적 능력과
아무리 작아도 하나의 정당이 자신의 대표로 선출할 카리스마가 있음을
확실히 입증하는 경력입니다
이런 좋은 효과가 있는데
심지어 운 좋으면 기탁금 환급 까지 맏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도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