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6월말 3박4일 해외여행지,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6월 말에 연차 써서 3박 4일로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나가는 거라 여행지 결정이 쉽지 않네요.

​1. 비행시간: 3박 4일이라 4~5시간 이내 근거리 선호해요.

2. 선호 스타일: 너무 덥지 않은 곳이면 좋겠고, 관광보다는 맛있는 거 먹고 쉬는 힐링 위주면 좋겠습니다.

3. 생각 중인 곳: 삿포로, 다낭, 타이베이 정도 보고 있는데 혹시 이 시기에 다녀오신 분 계실까요?

​이 외에도 6월 말에 가기 딱 좋은 여행지 있다면 마구마구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삿포로 괜찮을겁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게 덥지 않은 지역이고 (겨울엔 춥지만요), 라벤더 공원같은곳도 있어서 힐링하실수도 있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멜론이 유바리멜론입니다.

    근데 이게 삿포로에서 나와요. 게다가 6월쯤이 유바리멜론 철입니다.

    가셔서 유바리멜론도 먹어보시구요. 비에이나 후라노쪽 방문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청의 호수라는곳도 있어요.

    진짜 신비한곳인데 이런장소 좋아하시면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6월 말에 3박 4일 짧게 해외로 다녀오시고자 하면

    반드시 가까운 곳에 가셔야 할 것이에요.

    저라면 일본이나 홍콩 아니면 대만 정도에서

    여행지를 정하고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 6월 말에 가시는 해외 여행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3박 4일이시면 비행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대만이나 일본 정도가

    그 여행지 리스트에 들어가야 하실 것입니다.

  • 6월이면 여행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말씀하신 삿포로, 다낭, 타이베이도 너무 괜찮고요

    다만 다낭과 타이베이는 많이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더위 싫어하시면 삿포로 너무 추천드려요!

    온천도 좋고 해산물이 정말 맛있습니다!

    아니면 6월의 후쿠오카도 좋습니다. 워낙 음식이 맛있어서요!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