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40대라면 경우에 따라서 골프나 낚시 동호회도 괜찮을 수 있을테고요. 아무래도 런닝크루가 요즘에 가장 흔한 모임의 형태가 아닌가 싶어요. 운동도 하고, 또래들이랑 서로 동네 주변을 산책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취미의 예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외 다양한 스포츠 직관 또는 활동을 하는 곳에 들어가셔도 되게 재밌고 활기찬 분위기로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요즘은 소모임 앱 같은 거 찾아보면 삼사십대 분들끼리 등산도 많이 가고 배드민턴 동호회도 정말 활발하게 하더라구요. 몸 움직이면서 땀 흘리면 금방 친해지기도 하고 뒤풀이 가는 재미도 쏠쏠한데 아니면 독서 모임이나 가죽 공예 같은 원데이 클래스 꾸준히 나가는 것도 인맥 쌓기엔 참 괜찮은 거 같더군요. 사실 마음 맞는 사람 만나는 게 제일 큰 즐거움이라 본인이 평소 관심있던 분야로 가보는 게 제일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