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무제한으로 하면 행정고시 문제도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천천히

풀 수 있는데

시간제한을 두면 성급하고 빠르게 대충 생각하다가

틀린다?

이러면 지능은 보통이지만 유독 시험에만 약한 건가요?

아니면 뭔가 다른 게 있는 건가요?

문제를 풀 때 왜 틀렸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천천히 시간제한 없이 느긋하게 풀다 보면 원인을 찾아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한시간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로 실력입니다.

    시간제한이라는 강박에 제대로 실력발휘가 안될수도 있겠지만

    제한된 시간 속에서 변별력을 두는것이 시험이죠.

    공부하는 방법을 바꿔야 겠는데요

  • 시간 제한이 없으면 차분하게 문제를 풀 수 있고,

    논리적 사고도 더 잘 되기 때문에 실수나 원인을 찾기 쉬워지는데,

    반면에 시간 제한이 있으면 급하게 생각하거나 서두르면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시험에만 약한 건 아니지만 긴장이나 압박감이 원인일 수 있어요

    문제를 왜 틀렸는지 모를 때 느긋하게 다시 생각하면 원인을 찾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은 연습과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시험은 긴장감과 시간 압박이 큰 영향을 미치니, 차분하게 훈련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도 시간만 있으면 다 풀 수 있다면, 상당히 궤도에 오른 것입니다.

    좀 더 열심히 속도감을 주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행정고시 합격만하면 승진으로봐서는

    9급의 합격자보다 20년 정도 인생을 앞서가는 것이나 비슷합니다.

    열심히 하세요. 좋은 결과있길 바랄께요.

  • 실제 시험에서는 천천히 느긋하게 풀만 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원인을 찾아낸다고 하더라도 실제 시험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물론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원인을 찾아낸다고 해도 공부해야할 양이 방대한데 언제 그렇게 공부하고 있겠습니까?

    시간이라는 건 한정적이고 공부할 분량은 방대합니다.

    시간내에 풀 수 있는 것이 실력인겁니다.

  • 시험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 현상을 겪고 계신 것 같네요

    ​이제 시험시간 제약이 있을 때 불안감이 올라가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논리적 사고가 방해받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근데 질문자님 같은 경우는 시간여유가 있을 때 실력발휘를 잘 하시는걸 보면 기본적인 사고력이나 지적능력은 충분한데 시험이라는 특수상황에서 심리적 부담감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시간 압박감때문에 평소보다 빠르게 판단하려다 보니 실수나 오류가 생기기 쉽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선 실전과 비슷한 환경에서 모의고사 연습을 많이 하면서 시간압박 상황에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시험 전에 호흡법이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 시간 제한이 있는 시험에 자주 틀리고 약하다면 문제를 빨리 푸는 능력과 긴장감속에서 푸는 능력을 개발하고 적응이 필요합니다.

    연습도 실전처럼 하다보면 괜찮아질껍니다.

  • 문제 자체가 암기로 푸는 문제(모르면 틀리고 알면 아는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 시간만 많이 주어지면 풉니다. 시간 싸움이므로 이 경우 실전처럼 시간을 정하고 푸는 연습, 타이트하게 정답을 찾아내는 연습을 계속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