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씨 '周'(저우)의 표준 만다린 발음은 'Zhōu'로, 한국어로는 대체로 '저우'에 가깝습니다.
발음 차이 이유
하지만 한국 미디어, 특히 연예인 이름(예: TWICE 저우스위, 周子瑜)에서 '죠우스위'처럼 '죠우'로 불리는 이유는 중국어 병음 'zh' 소리가 한국어 'ㅈ'에 가깝게 각색되기 때문입니다.
중국어 표준 발음은 혀를 말아 올리는 'ㄷㄹ' 비슷한 'zh'지만, 한국 방송이나 팬덤에서는 '조'처럼 들리는 변형(조우)이 더 익숙해 표준화됐습니다.
이는 朱(주, '주' 발음)와 구분되며, 실제 중국에서는 '저우'가 원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