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새벽인데 화장실다녀 왔는데...
화장실 다녀와서 누워는데 벽에서 소리가 나네요ㅠ 무섭게 버직 소리같은데 제가듣기에는 벌레가있는건지 아님 벽이 갈라지는소리인지 이런소리 처음나는데 ㅠ 여기 오래된 아파트이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된 아파트라면 벽이나 배관에서 나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밤이나 조용한 시간에는 이런 소리가 더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나 작은 동물이 움직일때 나는 소리일 수도 있고,
건물의 노후로 인한 구조적 소리일 수도 있어요.
걱정되면 관리사무소에 문의하거나,
전문가를 불러서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마음이 편하겠어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지만, 혹시 모를 문제를 미리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벽이나 구조물의 수축, 팽창츠로 바직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벌레일 가능성도 없지 않으나 갑작스러운 큰 소리라면 벽 균열이나 노후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리 사무소에 문의하시거나 전문가를 불러서 건물 안전 진단을 받으시지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 원래 배관등이 오래된아파트는 배관등에서 물내려가는 소리같은게 좀 요란하게 나는경우가있는데요.
낮에는 이게 잘안들리는데 밤중에 모두가 자는시간에는 주변 소음이 없다보니 건물내에서 나는소리가 더 실감나게 들리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