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림이 살다보면 이렇게 계획에도 없는 일들이 나를 슬프게 하지요.
그렇지만 어쩌겠어요?
용기내고 ,힘내고, 두눈 부릅뜨고 ,이를 악물며 빨리 갚아 나가야 되지요.
이자가 장난 아니네요.
하루라도 빨리 갚으세요.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길은 빨리 갚는 겁니다.
요즈음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현재 하는일 하면서 알바거리도 많습니다.
우연히 주유소에 들렀다가 말끔한 30대가 늦은밤 주유소에 있길래 물었더니 저녁 알바를 한다네요.
낮에는 직장생활에 ,저녁에는 주유소 알바에 ,일요일은 파김치가 된다하면서도 아파트 장만하여
할부금갚는 재미에 힘든줄도 모른다하더군요.
젊은이가 참 멋져 보였네요.
질문자님도 힘드시겠지만 이한번 깨물어보세요.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것인지,
스트레스를 주면서 살것인지.........
내인생은 내가 책임을 지는거네요.
한번 용기내어 다시 한번 힘차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