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엔 형님으로 부르시는게 가장 무난할거에요.
와이프 여동생 남편이라도 나이가 많으시면 예의상 형님이라 부르는게 좋은데
우리나라가 나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처제 남편이라고 해서 반말하거나 이름 부르시면 어색할수있고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될수도있죠
형님이라고 부르면 상대방도 편하게 느끼실거고 친근감도 생기실거에요
처음엔 좀 어색하실수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질텐데
결혼식때부터 형님이라고 부르시면서 친해지시는게 좋답니다
나중에 가족모임같은데서도 서로 편하게 지내실수있구요
요즘은 나이차이가 있어도 서로 편하게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예의를 갖추는게 관계유지에 도움이 된답니다
결혼하면 한가족이 되는거니까 처음부터 좋은 관계 만드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