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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전부 허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자들은 전부 허세질이 좀 심한지 알고 싶습니다. 허세틀이 있다면 왜 이렇게 허세들이 있는지 특히 남자들한테도 허세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자들한테는 말할 것도 없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허세는 남녀 가림없이 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있습니다. 이건 성별로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든 본인을 우월하게 생각하고, 망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존재할 수 있어요. 또 본인의 장점만 최대한 부각시켜 남들의 동경의 시선을 받으려고 할 수도 있겠고요. 개인마다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잘 판별하셔서 많은 사람들과 인간 관계를 유지해나가시는게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허세는 남자와 여자를 떠나서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고 보입니다. 보통 허세가 심한 남자나 여자들은 보통 남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부족함, 열등감등을 감추기 위한 하나의 심리적인 장치 라고 합니다.
심리학 적인 측면에서는 보통 일종의 컴플렉스 라고 해석 하기도 합니다. 즉 자신이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 하기에 그것을 더욱 부풀려서 안 그런척 행동하려는 것 입니다.
허세는 남녀 모두에게 있으니 성별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아는 지인 중에 60이 넘은 여성이 있는데, 가진 것도 할줄 아는 것도 전혀 없으면서도 허세를 심하게 부리고 다니면서 돈 많은 재산이 수십억인 돈많은 영감님과 결혼까지 했으나, 그 후로도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다가 그 재산 다 말아먹고 늙은 몸으로 지방 쪽방에 들어가 노령연금 한달 수십만원에 의존해 사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허세부림이 인성하고는 큰 상관이 있죠.
남자나 여자나 인성이 제대로 박히고 사려가 깊은 사람들은 절대로 허세를 부리지 않습니다.
사람 성격인거 같아요. 주변에 조금 그런 경향이 있는 분들이 제법 있긴 한거 같네요. 같은 남자인 제가 들어도 조금 싫긴 하더군요. 무조건 자기가 갓던 곳이 최고로 좋고 자기가 최고로 잘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거 듣고 있는게 싫더군요..
그게 참 남자들 심리가 묘하긴 한데 다 그런건 아니더라도 생물학적인 본능 같은게 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남들보다 내가 좀 더 나아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그런 마음이 강하다보니 아무래도 여자 앞에서는 물론이고 자기들끼리 있을 때도 기싸움하느라 괜히 목에 힘주고 그러는거 같네요. 일종의 자기 방어일 수도 있고 자신감이 좀 부족해서 더 부풀리는 사람도 은근히 많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는게 속 편하답니다.
안녕하세요. 허세의 기준을 따라봤을 때 남녀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명품 수집괴 같은 허영심도 허세로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타인에게 드러내고자 하는 욕구가 허세의 근원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릇이 작아 드러낼 게 없으니 허세를 부린다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센 척과 있는 척이 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존감이 결여된 거라 볼 수 있으니 저는 무시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