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2년전 결혼식을 올렸네요.
큰 일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 없는거 같아요.
돈이 있다고 스트레스가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 금액이 모자라면 더 힘들겠지요.
그래도 예랑이 예신을 힘들게 안하고 여유를 주네요. 자금도 부족한데 서로 화까지 내면 서로가 너무 힘들 듯 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고비를 넘고 있는 중이시니 너무 힘들어하시지 마시고 행사를 즐기셨음 좋겠네요.
일생의 한번뿐인 큰 행사를 축제처럼 즐기시길 바라며 자금은 부족하지만 기쁨으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결혼 생활도 즐겁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