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핵 협상 중인 이란은 미국과 주변국에 미국이 참여하는 핵농축 합작 사업을 협상안으로 제안하면서 4차 협상 테이블까지 오르며 꾸준히 조정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안은 투자자이자 운영 국가인 사우디와 UAW가 이란 핵 농축 기술에 일부 정도 접근할 수 있도록 해 핵무기 개발 목적이 없음을 확인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은 이란의 제안에 논의할만한 제안으로 판단하고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 고비마다 긍정적 기대와 전망을 내치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