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병원에서 받는 레이저 제모는 일정 횟수(보통 5~10회) 진행하면 대부분의 털이 얇아지거나 거의 나지 않는 상태가 되지만, 개인의 호르몬 변화 등에 따라 일부 털이 다시 자랄 수 있어 유지 관리를 위한 추가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전신제모는 얼굴, 팔, 다리, 겨드랑이, 등, 가슴, 복부, 비키니 라인, 브라질리언(음부 포함) 등 거의 모든 부위가 가능하지만, 눈썹 주변이나 점막 부위 등은 안전상의 이유로 제외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