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공무원들의 해외출장에 대한 논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네요...
부산시 공무원들의 해외 출장을 나가면서 시민들이 공항에 항의하던 모습들도 보였었는데...
이번에는 밀양시 공무원 해외출장이 논란이 되고 있네요...
밀양시가 마라톤 대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마라톤 대회 활성화를 위해서 유럽 출장을 가고..
유럽 대회에 참가를 하고.....
나머지 일정은 클럽, 관광지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이 됐다고 하네요..
이러한 출장들이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꼭 해외 출장을 가야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 출장이 아니라
본인들 놀러가는 것 이라 칭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 해외로 가면 교육 목적이 아니라
자기네들 그냥 휴식을 취하러 가는 부분이 큽니다.
이러한 예산을 국가에서 대주고 있다 라는 것이고 또 이러한 부분이 예산 항목에 있다 라는 것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해외출장 명목을 예산 항목에서 제외 시키고 예산 또한 삭감 시켜야 하지 않나 싶네요.
해외연수나 출장이나 꼭 필요한 해외출장이 있고 이런 해외출장을 위해서 예산을 책정해야됩니다. 근데 문제는 불필요한 일정이 있는게 문제고 이를 감사를 확실하게 해서 관리 감독을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가에서 재정한 해외 출장 관련된 예산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사용하려고 해외 출장을 하는 것으로
강력한 기준으로 해외 출장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가는 분들 많습니다.
과거에도 시의원들 예산 소진용으로 의미없는 해외 세미나 출장들 많이가서 문제가 된게 많았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라 생각하구요 연말되면 멀쩡한 보도블럭 다시 까는것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해 남은 예산을 소진해야 다시 내년에도 그런 예산을 받을수 있으니 어찌보면 굉장히 안좋은 관행같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