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남성에 비해 호르몬의 주기적 변화가 크며 뇌의 감정 조절 신경전달물질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 감정기복이 심한 것입니다. 여성이 성장하는 과정은 남성과 다른 환경인데 감정을 표현하도록 사회적으로 허용받는 문화적 환경속에서 자라며 속상하면 울어도 됀다는 식으로 교육받기 때문에 감정에 솔직합니다. 여성은 감정과 공감에 관련된 편도체, 해마, 전전두엽 등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감정 기복이 심해지며 특히 감정이입이 잘되어 쉽게 감정적으로 동화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