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견들이 오고 있씁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화나서 했다는 의견들이 돌고도 있습니다
법률가이고 금방 해제될거 뻔히 아는데도 그리고 국무위원들이 다 반대했다는데도 밀어부쳤다는건
그동안 쌓였떤 것을 풀리위한 수단이라고도 이야기가 돌고 있네요 물론 팩트조사는 좀 해봐야 알 것 같구요
대통령 본인도 지금 많이 아차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계엄해제전에 2차로 발령될수있따고
이야기가 나왔으니 해제가 금방된 것으로 보아서 그리고 본인이 겪어봤을 떄는
아마 2차 계엄이 나올 확률은 극히 적어보입니다. 한 번으로도 이렇게 큰 파장이 일어나는데
2차는 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